왜 아이패드만 신경쓰지...울 나라에도 민트패드가 있었는데
크기가 작아서 그렇지 기기는 비슷한 용도인데 SNS도 되었고, 터치도 되고,
아이패드에 없는 카메라도 있고 아이폰처럼 동영상 촬영도 되는데
민트패드가 좀더 일찍 사이즈를 키웠다면 어찌되었을까한다.
사실 우리나라 전자책 기기들의 디자인을 보면 왜 그리 화면을 작게 하는지 모르겠다.
15년간 다양한 기기를 접해본 바 적어도 9인치 이상 10인치 정도는 되어야 책이라도
읽지 화면이 작으면 눈만 쉽게 피로해지던데..
아이패드가 적당한 사이즈로 나온것 같다.
이전에 PDA 3.5 인치도 좋아라 했었는데 삼성에서 넥시오를 출시시 얼마나
부러웠던가..(넥세오를 조금더 기술 개발했더라면...아이폰은 별 재미 못 볼수도
있었는데 2004년 이후 PDA 기기들을 철수시 기술은 좀더 활용했더라면 아이폰은
저리갈수있었는데 참...
어차피 2004년도 당시에 터치스크린에, 동영상, 인터넷 다 되었는데...현재 기술과
다른점있나..좀더 배터리가 오래가고 LCD가 저렴해지고 인터넷 접속이 쉬워 졌다는정도
밖에 없지 안나..일반인들이 느끼기엔
그리고 이왕 전자책 만들려면 전자잉크 쓰지말고 LCD로 하시지 컬러세대인데 굳이
회색톤으로 가지 말고 말이다. 베터리가 힘들겠군
전자책은 전자책으로만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애플처럼 즐길수 있는 기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트패드의 크기가 7인차만 되었어도 아이패드는 안 나올수 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매그가




덧글
짐승 2010/06/04 04:39 # 삭제 답글
사용해보신후 글을적어보시는건지요?사람들니 아이패드를 선택하는 이유는 물른 애플이라는 핫한 아이템의 이미지를 사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아이패드가 사용할수 있는 그리고 평소생각해오던 기능들이 어플로써 제공되기때문입니다 민트패드 이야기하셨나요? 민트패드로 침대에 누워 자기전 데탑에 있는 영화를 인코딩없이 실시간으로 볼수있었던가요? 민트패드로써 스카이프로 해외에 있는 친구녀석과 공짜전화하는 방법이 있던가요? 아직까지 삼성이 애플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하드웨어 문제거 아니라 컨텐츠 문제입니다 당연히 민트패드는 그런부분에서조차 준비되어 있지않아 생각외로 조용히 들어간 거구요
매그 2010/06/04 14:53 #
아이폰처럼 다양한 어플이 부족한것이 많이 아쉬운 부분이지만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특히 사용된 기술은 그다지 차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어플이 기기 선택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만. ..저는 민트패드도 알아주었으면 해서 적어봤습니다...삼성도 애플처럼 어플개발하기 쉬운 환경을 지원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남자 2010/06/04 14:05 # 삭제 답글
단순 하드웨어만 하더라도...비교 불가라는건 아실겁니다..그런데 가장 중요한것은 앱스토어에 있습니다. 민트패드에는 앱스토어 수준의
컨텐츠가 있었던가요...
아이패드는 책이라는 컨텐츠를 강조한 아이폰이라는 것이 기정사실이지만 기본이
되는 아이폰이 있기에 그만큼 기대하는 거죠.
매그 2010/06/04 15:20 # 답글
전 단순 하드웨어만 말씀드린것인데...어플까지 생각하면 아주 많이 기울어서 상대안되죠 말씀하신데로 그러나 적어도 하드웨어부분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민트패드를 거론했습니다...
지나가는1인 2010/06/04 17:24 # 삭제 답글
그냥 보다 한마디 씁니다. 이미 컴퓨터는 10년전 우리가 알고 있는 기계적 성능을 한참 초월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죠. 애플은 하드웨어적 성능은 세계1위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기업노하우 자체만 보면 세계 1위라 불러도 무방하죠. 예를 들어 기술적으로 시속 1000Km로 달릴수 있는 차가 나왔다고 해도, 그 속도를 보안해줄 시스템이 없으면 그건 무용지물입니다. 하지만 충돌 방지나 사람 추적장치 등 기술을 사람이 사용할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소프트웨어는 이미 기계와 사람의 관계에서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죠. 컴퓨터가 활성화 된 이유도 바로 그 유저 인터페이스의 발전으로 인한 것이죠아이패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컴퓨터의 하드웨어적 성능을 항상 100%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것 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 아이폰은 하드웨어적 성능보다는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중심으로 어플이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의 주목과 관심을 끄는 것이겠죠
프로그램 개발쪽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는 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해당 하드웨어의 뽐내기용 내지 배끼기에 불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반면 애플의 어플 운영은 사용자가 직접 하기 때문에 당연히 사용자 중심으로 개발될 수 밖에 없지요.
이것이 애플의 제품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기업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시스템. 멋지지 않나요??^^
매그 2010/06/25 09:20 # 답글
사실 전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건들려고 했는데 이야기들은 소프웨어적인 부분까지 넘어가네요...사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간과할수도 없지만...아이폰을 선택하는 이유도 그부분이 큰것은 사실이죠 하지만...어플이 많다고 해서 그 많은것을 쓰지는 않잖아요컴퓨터도 제성능의 10~20% 밖에 못쓰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인데 일부사람들 제외하고는 말이죠...스펙이 좋다고 사용할 어플이 많다고 하더라도 정작 사용할 어플은 한정될것인데...
그리고 우리나라 제품 개발자들에게 부탁드릴것은 사용자 편의성을 좀 더 생각한 제품을 개발해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소프트웨어적인것..가끔 이런것도 가능할텐데 하는것들이 있는데 안된다고 하는것이 많아서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