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허이원 졸업식 이원이 육아일기


여기 글을 남긴지 벌써 1년이 지났네

뭐가 그리 바쁜지 여기 관리를 안한지도 일년이 나 되었네..간만에 들어왔당

별로 일도 많지 않은것 같은데 뭐가 그리 바쁜지 매일 종종 거리면서 다니고

뭐가 그리 피곤한지 퇴근하면 저녁먹고 눕기 바쁜고...

간만에 아이들 사진 한장 올려야쥐....
두넘들 때문에 바쁘고 피곤한건지...모르겠다...

요즘은 그래도 병원 안가니 다행이다...건강하게 잘 커야한다....아들들아

백일전후의 이원군과 채윤군 채윤이 육아일기

코와 입이 많이 닮았네 채윤이가 눈섭이 좀 흐리긴해도 ㅎㅎ

형과 아우 채윤이 육아일기

 형(이원)과 아우(채윤) 둘의 생후 일주일째 모습

이마,, 눈썹,,코,,,눈 입도 그렇고 마이 닮았네....

4월 17일 태어난 채윤이 채윤이 육아일기

 둘째 아들 채윤이 시간까지 받아 놨었는데 뭐가 급했는지 좀더 일찍 나왔네요.

목욕하는 이원군 이원이 육아일기


요즘은 컸다고 욕조에서 목욕하는 것을 즐기는 이원군(반신욕 겸해서 20분정도 하는데 목욕하는 날은 잠도 일찍 자서 좋아요)

너의 장래를 생각해서 아빠가 편집을 했다. ㅋㅋ

넘 이쁜 울아들 . 내일이면 동생도 생기네...

건강하게 잘 크고 좋은 형이 되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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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A/S를 받은 기억 민이생각

오늘 신문 기사를 보다가 A/S가 구멍가게라고 해서 들어가 봤더니 예전의 내가 A/S 받은것이 생각나서리 몇자 적는다. 

2007년 이사를 하면서 테블릿PC를 장만했었는데 이것이 4시간 정도 사용하면 발열도 심하고 무선인터넷이 뚝 끊기는 말도 안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른 노트북도 그렇가 해서  L사, S사, 일본 S사, D사 노트북을 동시에 집에서 돌려 봤는데 다른것 들은 계속 문제 없이 오랜시간 잘 구동이 되었다. 

간혹 공유기와의 문제가 있는것도 있어서리 집에 있는 공유기가 문제가 있는것일까 해서 회사 공유기도 빌려 테스트 해보고,  새로이 공유기를 구매해서 test 해봐도 내가 갖고 있는 문제의 회사 것만 4시간 정도 사용하면 무선인터넷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 A/S를 요청했었다.

지역A/S센터에서 HDD 만 빼고 모든 부품 (모뎀, 메인보드, 액정화면, 본체케이스)을 차례 차례교환(1년 동안) 하면서 test해봤는데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교환 요청하니 서울A/S 센터에서 점검한다고 갖고 가고 다른 노트북을 대여해 사용해 봤는데 대여 해준것도 간혹 같은 증상이발생하여 H사 노트북 설계가 문제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달 정도 지난 후 점검 결과 이상없다고 교환해주지 않고 제품을 돌려 보내주어서 난 포기하고 다시는 그 제품 안산다고 하면서 더이상 A/S를 보내지 않고 3시간만 작업하고 그 이후엔 유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면서 현재까지 사용한다.

A/S를 받으면서 나 때문에 고생한 지역A/S센터의 직원에게는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무지 고생많이 했우...

근데 그 이후 지역 A/S 센터가 없어졌다. ㅠ.ㅠ 내가 너무 힘들게 했나...


호랑이 모자쓴 이원이 이원이 육아일기


어린이집 가는 이원군

갑자기 카메라 들이 댔더니 놀라서리... 뚱한 표정임

올해는 작년처럼 감기가 심하지는 않네

점차 유아가 되어가는 이원군 이원이 육아일기

전체적인 얼굴은 나고 눈 위쪽은 엄마 닮고 코 부터 아래는 나 닮은 이원군

잘 생겼다...허이원


어린이집 가기 전 이원군 모습 이원이 육아일기




옷입고 막간에 뽀로로 보는 데 TV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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