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형과 아우 채윤이 육아일기

 형(이원)과 아우(채윤) 둘의 생후 일주일째 모습

이마,, 눈썹,,코,,,눈 입도 그렇고 마이 닮았네....

4월 17일 태어난 채윤이 채윤이 육아일기

 둘째 아들 채윤이 시간까지 받아 놨었는데 뭐가 급했는지 좀더 일찍 나왔네요.

목욕하는 이원군 이원이 육아일기


요즘은 컸다고 욕조에서 목욕하는 것을 즐기는 이원군(반신욕 겸해서 20분정도 하는데 목욕하는 날은 잠도 일찍 자서 좋아요)

너의 장래를 생각해서 아빠가 편집을 했다. ㅋㅋ

넘 이쁜 울아들 . 내일이면 동생도 생기네...

건강하게 잘 크고 좋은 형이 되어주렴..

을 좀더 보고 싶다면 눌러 주세요

예전의 A/S를 받은 기억 민이생각

오늘 신문 기사를 보다가 A/S가 구멍가게라고 해서 들어가 봤더니 예전의 내가 A/S 받은것이 생각나서리 몇자 적는다. 

2007년 이사를 하면서 테블릿PC를 장만했었는데 이것이 4시간 정도 사용하면 발열도 심하고 무선인터넷이 뚝 끊기는 말도 안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른 노트북도 그렇가 해서  L사, S사, 일본 S사, D사 노트북을 동시에 집에서 돌려 봤는데 다른것 들은 계속 문제 없이 오랜시간 잘 구동이 되었다. 

간혹 공유기와의 문제가 있는것도 있어서리 집에 있는 공유기가 문제가 있는것일까 해서 회사 공유기도 빌려 테스트 해보고,  새로이 공유기를 구매해서 test 해봐도 내가 갖고 있는 문제의 회사 것만 4시간 정도 사용하면 무선인터넷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 A/S를 요청했었다.

지역A/S센터에서 HDD 만 빼고 모든 부품 (모뎀, 메인보드, 액정화면, 본체케이스)을 차례 차례교환(1년 동안) 하면서 test해봤는데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교환 요청하니 서울A/S 센터에서 점검한다고 갖고 가고 다른 노트북을 대여해 사용해 봤는데 대여 해준것도 간혹 같은 증상이발생하여 H사 노트북 설계가 문제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달 정도 지난 후 점검 결과 이상없다고 교환해주지 않고 제품을 돌려 보내주어서 난 포기하고 다시는 그 제품 안산다고 하면서 더이상 A/S를 보내지 않고 3시간만 작업하고 그 이후엔 유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면서 현재까지 사용한다.

A/S를 받으면서 나 때문에 고생한 지역A/S센터의 직원에게는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무지 고생많이 했우...

근데 그 이후 지역 A/S 센터가 없어졌다. ㅠ.ㅠ 내가 너무 힘들게 했나...


호랑이 모자쓴 이원이 이원이 육아일기


어린이집 가는 이원군

갑자기 카메라 들이 댔더니 놀라서리... 뚱한 표정임

올해는 작년처럼 감기가 심하지는 않네

점차 유아가 되어가는 이원군 이원이 육아일기

전체적인 얼굴은 나고 눈 위쪽은 엄마 닮고 코 부터 아래는 나 닮은 이원군

잘 생겼다...허이원


어린이집 가기 전 이원군 모습 이원이 육아일기




옷입고 막간에 뽀로로 보는 데 TV에 시선 집중 

홈플러스에서 노는 이원군 이원이 육아일기


제발....주장하는데로 되길 민이생각

최근 손학규 대표가 이런 말을 했다네요

손학규 대표가 한말

전적으로 동감하고 찬성합니다. 사실 노동자보다는 근로자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래도 손대표가 한 말대로 그렇게 되길 희망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볼수 있고 가족과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과근무가 미덕인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의 낡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경영진 및 사회 지도층의 인식도 변화해야하고

미국에서 최고의 직장이 된 SAS 사를 조금이라도 본받는 다면 낮은 생산성은 어느정도 상쇄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몇자 적는다

에효.....부럽다....

"8시 출근 5시 퇴근으로 전환할 때" 라고 하는 분에게... 민이생각

오늘 뉴스를 보다보니 어떤 장관이 "8시 출근 5시 퇴근으로 전환할 때" 라고 하셨는데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 어이없어서  한자 적는다

공공부분이라고 하긴 하였으나 공공부분이 그렇게 출근하면 다른 부분도 그에 맞춰 근무시간을 변경할 테고 사회 전체가 그렇게 될텐데.....그럼 아이들 어린이집을 꼭두새벽에 맡기라는 말인가....

학교 등교 하는 아이들은 혼자서 밥먹고 학교 가야한단 말인가....아니면 아빠 엄마와 함께 오전 7시 쯤 출근해야하는가?

생각 좀 해보고 말하라고 싶다.

선진국에서 그렇게 진행된다고 우리도 해야 한다는것은 말이 안된다.

선진국은 사회 여건이 어느정도 되어있어서 가능한데 우리 사회여건이 되나

일단 아이들 보육만 해도 그렇다 선진국은 아이의 양육이 개인적인 부분도 있지만 공공적인 성격이 강한데 우린 어떤가...다 가정에서 해결해야한다. 맞벌이를 하려고 해도 어린아이를 어딘가에다 맡겨야만 가능하지 않은가...8시 출근하려면 적어도 7시엔 맡겨야하는데 그럼 몇시에 일어나 준비를 해야하는지 원....그렇다고 일이 항상 5시에 끝난다는 보장도 없는데...

 당신의 말 한마디에 변경된 제도가 시행된다면 사회 전반적인 파장이 생각보다 크게 미칠텐데..

개인적으론 차라리 근무시간을 줄이고 오전 9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으로 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근무시간을 될 수 있다면 지킬 수 있도록 적정인원을 뽑아서 적정일을 시키는 문화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사람은 적게 뽑고 야근하면서 많은 일을 처리하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재 회사들의 모습인데 그것 먼저 해결되지 않고 출퇴근시간을 논하는것은 말이 안되다고 생각한다.

좀더 생각해보고 어디 부터 개선해야할지를 찾았으면 한다

어뚱한 생각하지 말고, 그리고 현재 제도들이 잘 운영되도록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도 잘 운영되는지 감시도 못하는 판에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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